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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변화 되어가는 현대사회의 복잡한 가치기준에 맞춰 현대의 공간 개념 또한 다변화 되어가면서 공간을 이루고 있는 구성요소들의 연출방법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다. 고객과 브랜드가 어떠한 관계를 구축하며, 장기적으로 유지시켜 나갈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는 고객 중심의 마케팅을 통한 사람과 공간과의 강한
유대관계를 위한 디자인을 제시한다.

CONCEPT    흔적을 남기다. 흔적을 기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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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흔적을 남기고 그  흔적을 통해 기억할 수 있고 축적되어 있는 장소를 만들다.
공간의 속성은 개념적+관념적 관점의 융합에 의해 확장되고 있고 사람들은 감각의 다원화를 통해 감성이 확장되고 연결되며 변화한다.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 위치한 기차를 닮은 건축 '서교 365'를 통해 복합문화 공간을 계획한다.  1970년 일제 강점기에 당인리 화력발전소에 석탄을
운반하기 위한 철로가 생기고 철둑 뒤에 하나 둘 낮은 건물이 들어선 건축이 현재의 '서교365'이다. 주거와 작은가게에서 예술가의 작업실로 사용되어지던
이곳은 자본의 유입으로 상업화로 변해 예전의 그 흔적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홍대 문화의 역사를 간직한 유일한 건축 '서교365'를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접근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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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 of 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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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 of 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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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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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 of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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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 of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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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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